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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AV배우2012/01/26 18:10



Max-A기획사에서 2011년 5월 신인 AV배우로 데뷔한 優木まみ Mami Yuuki(유우키 마미) !!

(위사진은  Maomi Yuuki (유우키 마오미)입니다)

優木まみ Mami Yuuki(유우키 마미) 는 일본의 유명배우인 Maomi Yuuki (유우키 마오미)이미테이션 배우로 데뷔를 하였는데요...


이미테이션 배우로서 제대로 활약을 못한 그녀...2011년9월美기획사의 작품을 끝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던 그녀가 2012년 1월 美기획사의 작품에서 모습을 보였던 그녀가...
노모 데뷔를 합니다!!

175cm라는 장신의 키를 지닌 그녀!!과연...이번 노모 데뷔로 인하여 그녀의 제2의 AV인생이 시작될수 있을까요??

優木まみ Mami Yuuki(유우키 마미) 의 간략한 프로필을 보자면 91년생이며 T175cm이고 신체사이즈는 88-62-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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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코티누스

    오른쪽 최근 포스트에는 이 포스트의 제목이 '유우키'까지밖에 안나와 있어서...
    혹시나... 호~~~옥시나... 유우키 마코토양이 노모배우로 돌아온 건가 하는
    아주 가능성 희박한 기대를 갖고 들어와봤는데... 역시나 당연히 아니군여 ㅜ_ㅜ
    마침 한자도 똑같고 해서..괜한 기대를 ;;;;;


    암튼 유우키 마미양도 가능성 있는 배우에영... 저도 한편 가지고 있구여~
    제 취향을 스스로 돌아보건데... 왠지 이쁘면 다 조아하는 느낌이 약간은 ;;

    2012/01/26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니코티누스님! ㅎㅎ 응큼하셔라 ㅎㅎ 마코토는 은퇴잔아여 ㅠㅠ

      2012/01/26 18:36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다카라!! '노모배우로 돌.아.온.건.가.하.는' 이라고 말씀드렸는뎁...

      아주 가능성 희박한 기대를 갖고 들어와봤다고도 했고 ㅜ_ㅜ

      2012/01/26 18:39 [ ADDR : EDIT/ DEL ]
    • 두리몽실짱

      니코티누스님 좀만 기둘려 보셔여...
      별님이 은퇴작은 노모작으로 켐페인을 펼쳐 주실고에여.;
      유우키마코토 참 스팩은 조은 배우인데..
      컨셉들이 영~맘에 안들어서 기억나는 작품은 별루 읍네여.

      2012/01/26 18:40 [ ADDR : EDIT/ DEL ]
    • ㅎㅎㅎ 유우키의 이번2월에 있을 팬 사인회가 마지막이겟졍??

      2012/01/26 18:42 [ ADDR : EDIT/ DEL ]
    • 두리몽실짱님 ㅠㅠ 저도 그런 능력이 정말 있었으면 좋겟네여 ㅠㅠㅠㅠ

      2012/01/26 18:43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몽실님 위로 감사함미다 ㅜ_ㅜ

      가끔은 이런 생각도 듬미다. 떠난 배우들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의 초거물이 등장하기를....

      2012/01/26 18:45 [ ADDR : EDIT/ DEL ]
    • 유메 카나 같은 배우가 초거물로 분류해야하는거 맞졍?ㅎ

      2012/01/26 19:13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글쎄영~ 유메 카나양의 인기가 대단하긴 하지만.. 아직까진
      초거물에 해당되는지는 잘 몰겠네영... 유메 카나양 별로라는
      분들도 많던뎁~

      그리고.. 중요한 건 객관적 초거물이 아니라 주관적 초거물을
      기다린다는 점임미다~~ 그래야 매일 꿈에 번갈아 나타나는
      옛 배우들을 잊을 수 있을테니 흑흑

      2012/01/26 19:17 [ ADDR : EDIT/ DEL ]
    • 헐~ㅎㅎㅎ 니코티누스님 꿈에 배우가나오시는군요!!응큼하셔라!

      2012/01/26 19:32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저도 헐~

      말이 그렇다는 얘기졍~~ 자타공인 순정남 니코티누스를
      응큼티누스로 몰아가지 마세영 ㅋㅋ

      저는 지조지조열매를 머겄다구여~~ 후후!!

      2012/01/26 19:38 [ ADDR : EDIT/ DEL ]
    • ㅎㅎㅎㅎ 자타공인까지 ㅎㅎㅎ 알겟습니당ㅎㅎ 순정남 니코티누스님!ㅎ

      2012/01/26 19:41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인정하시는 척하면서 비웃으신당 ㅜ_ㅜ

      2012/01/26 20:10 [ ADDR : EDIT/ DEL ]
    • 비웃은거 아니에영 ㅠㅠㅠㅠ

      2012/01/26 23:24 [ ADDR : EDIT/ DEL ]
  2. 두리몽실짱

    175 라..저랑 같은 키군여..ㅡ,.ㅡ^;;
    일단 사진상으로는 기대가 댑니다..그리고 노모 작품이니.더욱 기대 대는건 어쩔수 읍네여.ㅎㅎ

    2012/01/26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ㅎㅎ175에 힐을 신는다면..180이 넘는 ㄷㄷㄷㄷㄷㄷㄷ부럽네여 ㅠ

      2012/01/26 18:44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두리노모짱님!!!

      2012/01/26 18:44 [ ADDR : EDIT/ DEL ]
    • 두리몽실짱

      두리노모짱..ㅠㅠ 두리으흐흐짱 ~ ㅎㅎ

      2012/01/26 18:47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갠적인 얘기지만.. 저와 취향이 마니 비슷하신 분이 계셔서 흐뭇해영~

      저도 노모를 꼭 선호하는 건 아니지만.. 모든 배우들이
      유모 : 노모를 9:1 ~ 8:2 정도를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슴미다. 아!! '非나카다시 : 나카다시'도 8:2 ~ 7:3 정도는 유지해줬으면~

      으흐흐!!

      나까티누스, 두리노모짱...



      2012/01/26 18:52 [ ADDR : EDIT/ DEL ]
    • ㅎㅎㅎ 으흐흐흐흐흐흐

      2012/01/26 19:10 [ ADDR : EDIT/ DEL ]
  3. 꽃분이 레이져

    아까 DVD타이틀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봤던 캣워크시리즈 60편의 그처자군요.
    이름도 없어서 뭔가 했더만 키가 ㅎㄷㄷ...
    맘에 들엌.
    강렬하게 마찰열로 불붙을 정도로 강력한 펌프질 운동을 하는 액션을 기대함.

    2012/01/26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ㅎㅎ꽃분이레이져님 오랫만이네여 ㅎㅎ 키크신 분을 선호하시는군용 ㅎㅎ데뷔는 실패햇지만 이번 노모로 성공햇으면 좋겟네영 ㅎ

      2012/01/26 23:47 [ ADDR : EDIT/ DEL ]
  4. dino

    실로 오랜만에 댓글다네요....=_=;; 다른이유는 없고, 일전에 예고했던데로, 제가 그간
    소장해온 도쿄사자료 정리를 하다하다........하다 진저리나서, 이렇게 글올리네요....
    ㅠ_ㅠ;; 이젠 너무 지치네요. ㅠ_ㅠ;; 일찍히 얘기해드린데로, 지금은 710편이 넘는
    한장르로 유지해온 도쿄사라, 도저히 저로서는 이제는 감당이 안대네요....ㅠ_ㅠ
    그래서, 조만간 최근까지의 근황을 모은 저의 도쿄사 모음집의 실체(끝나지 않았어!!!)
    얘기해드릴까 합니다. 앞으로 한 3~4일 더 걸릴꺼 같은데요. 과연 사람이라는 존재는,
    뻥 이 누구나 다 있다는데, 이번기회에 알게 댔다는 겁니다!!!!.

    2012/01/26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아이쿠 ㅎㅎ 디노님 오랫만이시네영 ㅎㅎ디노님의 자료정리가 아직도 안끝났다는것이 놀라울따름입니다 ㅎ 대체어느정도이길래 ㄷㄷㄷ

      2012/01/26 23:53 [ ADDR : EDIT/ DEL ]
  5. dino

    아....환장스럽네요.; 이미 나와있는 최신작 받기도 빠듯한데, ㅠ_ㅠ 블로거님과
    개인적으로 얘기한 얘기도 있으니 말입니다.ㅠ_ㅠ
    개인적으로 얘기한 얘기는 이시점에서 잠정적으로 심히 미루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일차적견해는 올려드릴께요. 그이유는 그 회사의 창립시기와 맞물리기 때문일찌도
    모르겠다는겁니다. 지금의 여러블로거님에게는 의아하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이시점에서 제나이와 제가 일본의 AV를 격은 시점의 일부분을 얘기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란 생각이 저버릴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012/01/27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6. dino

    일전에 저는 Bunko Kanazawa(金沢文子)를 언급했었습니다. 헌데, 아는이 단 한분이셨죠?
    개인적으로 심한 충격을 격었어요. 하지만, 심심치 않은 결론은 얻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극심한 괴리 일지는 모르지만, 여기서의 얘기는 상호간에 의사소통이 댄다는 것은 저 또한,
    이해하고, 알고 여기에 글을 올리는 분들도 그 걸 안다는 게, 저에겐 '그저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2012/01/27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7. dino

    최근작들부터, 정리들어가기 시작해서, 쭉쭉 정리했는데요. 이제사 08년 정리 끝나고,
    07년 들어갔더니, 더욱더 심하다는 걸 느끼고. 포기선언한거에요. 06년 05년. 도 있는데,
    지금 여기 블로거님들에게 필요한 건, 도쿄사의 초창기 무비이기에, 심혈을 기울이려
    노력많이 했는데, 도저히, 모을수가 앖네요. ㅠ_ㅠ;; 유저분들 노모라 편협하지 마시고,
    03년부터, 07년까지는 노모사도 제법 볼께 많아요, 제가 아쉬운 건, 유저들의 한편에
    기울어진 얘기인데, 그나마, 별님의 블로거는 그게 심히 적은거 같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답니다.

    2012/01/27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물방울

      확실히 AV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분들은 대부분 노모를선호하시고 , 나중에는 거의 반반으로 나뉘는?양상인것같은뎅... ㅠㅠ 그냥 취향차이가 있는것 같네용.. 글구 전노모를 일년에 많이봐야2-3개 정도? ㅠㅜ

      2012/01/27 00:20 [ ADDR : EDIT/ DEL ]
    • 분석력이 대단하십니당 ㅎㅎㅎ

      2012/01/27 00:37 [ ADDR : EDIT/ DEL ]
  8. dino

    미리 얘기하자면, 일전에 얘기한데로, 제가 모은 량은, 기존에 얘기한 거랑 별반,
    틀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아쉬워요. 더 많이 모았다 생각
    했었는데, ^^;; 아!!! 니코티누스님!!! 이건 정말 심심치 않은 개이적인 일인데, 제가 최근 그간 모아둔 무비의 제정비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다보니, 영문이름은 있는데, 원분이름을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0ㅠ
    좀 도와주심이 어떠신지요. 꼭 이멜로 해야만 하나요?

    2012/01/27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ㅎㅎㅎ 니코티누스님이 이름 박사져 ㅎㅎ

      2012/01/27 00:37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꼭 이멜로 안보내셔도 되고 여기다 올리셔도 되여~

      다만.. 제가 티스토리 유저가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오른쪽의 recently comment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보니..
      제가 이 블로그에 없는 동안 뜬 글이 그 목록을 넘어가버리면..
      못 보고 그냥 지나치게 될 수도 있어서 이멜을 권한 거였어여 ^^

      2012/01/27 03:54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님!!!하루빨리초대장 신청하세여 ㅠ

      2012/01/27 09:10 [ ADDR : EDIT/ DEL ]
  9. dino

    물방울님 그건 물방울님의 개인적인 견해에서, 오는 오해인듯 해요. 노모유저는
    노모를 상당히 취급합니다. 그건 유모유저도 마찬가지죠. 어느시점에 어떤 걸
    보았고, 그로인해 그부분을 생각하게 됬냐가 문제 아닐지요? 극단적으로 얘기
    하자면, 노모유저인 제가 얘기하지엔 모호하지만, 노모유저가 유모 모기엔
    심하다 싶을정도로 심심해요. 그렇기에, 제가 여기 글남기는거를 심힘 꺼려왔었구요.
    일년에 2~3편 보신분이 그정도의 견해를 여지것 펼쳐왔다면, 저보다는 나은 견해를
    가지고 계실진데, 왜 그리 생각하지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저는 이제사
    그걸 인지하고, 나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2012/01/27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물방울

      그냥 견해를말씀드렸는뎅;;;ㅋㅋ 너무 진지하게 파고드시니까 ...ㅠㅜ 으앙ㅜㅜ. 거의 대부분 노모 유모 같이보시는분들 많으시구, 저두 옛날엔 짧지만 노모만보던 때가 있었구... 그땐 확실히 유모가 심심했던건 사실이네용... 하지만 전 개인적 트라우마때문에 노모는... 도저히 못보겠답니당!ㅠㅜ

      2012/01/27 00:45 [ ADDR : EDIT/ DEL ]
    • 디노님말씀이 맞아영 ㅎㅎ 유모를 좋아하시는분들은 노모를 꺼리고 노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유모가 뭔가 밋밋한 느낌이 난다고 느끼졍

      2012/01/27 00:47 [ ADDR : EDIT/ DEL ]
    • ㅋㅋ물방울님귀엽닼ㅋㅋ

      2012/01/27 00:47 [ ADDR : EDIT/ DEL ]
    • 물방울

      아까 달린덧글의 의미가 이런식으로도 받아들여질수있네용...그런뜻은아니었는뎅.. ㅠㅜ 그냥 제문장력의 한계가 ㅠ 죄송합니당.

      2012/01/27 00:49 [ ADDR : EDIT/ DEL ]
  10. dino

    이미 그동안도 느꼈지만, 세삼느끼는게, 여기 오시는 분들과는 저는 많이 틀린듯
    해요. 별이님은 어찌 생각하실지...확실히 노모 얘기할 때는 별이님과 니코티누스
    님마저, "그것이 노모, 그걸찍는 모델을 알고 얘기하는 것인가" 라는 얘기를 일삼고,
    유모얘기도, 극단적인 얘기로, 말문을 막기도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누군가
    여러분의 결정에 모함을 달 건가? 걱정들을 하세요? 그건 아니자나요. 그래도,
    최소한의 블로거님들이 여기에 오는 이유! 여기를 찾는 이유는 있자나요. 저는
    그 이유가 있기 때문에 옵니다. 여러블로거님들은 어떠 하신지들요?

    2012/01/27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디노님말씀이 맞는말씀이에여 저는 av배우등 작품에대한 정보같은 경우는 일종에 퍼오기식으로 글을 쓰는것이기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블로그들은 따로 있기때문에...저는 그냥 퍼온글과 저의 생각에 덧붙이는거 뿐이니깐여 ㅠ

      2012/01/27 00:56 [ ADDR : EDIT/ DEL ]
    • 물방울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모자이크문제네요...음.. 그렇다해서 어느쪽이 옳다 이런건 따지는게 무의미하구... 그냥 취향따라서 보면 그만일듯?!싶네용^^

      2012/01/27 00:58 [ ADDR : EDIT/ DEL ]
    • 가장좋은건 좋아하는 배우를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는 것이 가장좋은것 같긴해영ㅎ

      2012/01/27 01:02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움.. 제가 님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특정 컨셉에 대해.. 그리고 특정 배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은 앞에 (내 취향으로는 이렇다) 또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다) 가 생략된 발언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이 블로그에서 자신의 취향 또는 자신의 판단이
      마치 절대적이며 가장 고상한 것이라는 듯 말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

      그저.. 디노님은 노모를 선호하시고.. 공교롭게도 이곳에
      댓글활동(?)하는 분들의 대다수가 유모를 선호하실 뿐..

      요컨데.. 말 그대로 취향이 다를 뿐... 노모와 유모사이의
      우열을 감히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012/01/27 04:28 [ ADDR : EDIT/ DEL ]
  11. dino

    물방울님에게, 그건 문장력의 해석도, 이해도 아니에요. 단순 따지자면, 그건,
    아마 연륜이겠지요. 나이를 먹는 것. 그것일꺼에요. 제가 이순간 이렇게 얘기
    할 수 있는 것도 단지, 그 것 때문일꺼에요. 니코티누스님도 별반 다르지 않으
    실꺼구요. ^^;;;

    2012/01/27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12. dino

    물방울님 글을 보자니, 제가 처음 도쿄사를 모을 작정을 한때가 생각이 나네요.
    ^^. 그때가, 06년11월26일에 발매된 사토미 스즈키(鈴木さとみ)이 처자 때문이
    지요. ^^;; 정확한 이해력은 없으나, 별님이나, 대부분의 여기 블로거님들은,
    갸루걸 = (개인적인판단으로)검은피부. 즉, 인위적이든 아니든, 흑인처럼 검은
    피부의 AV걸들에대해 일구반헌도 없으세요.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것
    또한, 블로거를 유지하시는, 별이님의 편해라 생각해요. 물론, 몇몇 인지도 있는
    AV걸을 올린 것도 아는데요. 그간 별님이 올린거에 비하면, 미미한 건, 당연지사
    아닌가요? 별님이 얘기하셨듯, 관리자시니, 한쪽에 편협해 하시지 마시고, 모두모두,
    AV걸들 모두모두를, 알려주세요~~~

    2012/01/27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디노님이 포인트를 잘짚으셧네여 ㅎㅎ 맞습니다 저는 av관련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여러av배우들을 알리기에는 상당히미흡합니다. 그래서 디노님처럼 댓글로 아시는av배우들에대한정보나 지적들이 필요한것이지요. 블로그는 블로거가 주인이아닙니다. 블로그를 찾아주는 분들이 주인이지요

      2012/01/27 01:26 [ ADDR : EDIT/ DEL ]
  13. dino

    한가지 얘기 더 하자면, 과거 제가 알던, 분이 있었더랬죠, 저보다 10년이 더
    있으신분 이였지요. 그분과 상호 술자리를 할 때, 간간히 이부분을 얘기를
    했었어요. 그럴때면, 그분은 늘상 이런 얘기를 했어요. "어짜기 그것이 그것인데,
    뭐 할러, 그 따위를 모으나, 그냥 다 지워버려! 인생사, 뭣이 중하다고?" 라구요.
    블로거님들은 어떨지요? 저는 아직도 꿈을 저버리진 못하겠어요. ^^
    그것이 제가 여기 것 여기를 오고 가게 만드는 것일지도......^^

    2012/01/27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14. dino

    물방울님보다 노모를 많이 보는 입장의 유저분 이라면 아마 손에 꼽을 수 있겠는데요. ^^
    차이는 단 두가지 일듯, 저말고, 두리몽실님, 아이다유아님외 아이디 감추고 계신, 두어분.
    마지막으로, 전혀 알지 못 하겠는 니코티누스님 정도이지욥. 그외분들은 저는 확실히
    노모의 초창기를 맞보지 못한분들 일꺼고, 제가 열거해드린분들은 최소한, 유저의 입장
    으로, 유모유저일찌라도 노모일찌언정 그 배우라면!!!! 한번이라도, 아니 최소한 글 이라도,
    재대로 써야 한다는 입장을 알고 있다 생각하기에 얘기한거에요.

    2012/01/27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15. 니코티누스

    1. 블짱님도 블로거이기 이전에 나름의 취향을 가진 av팬의 한사람입니다.
    어떤 순서로 말씀드려야할 지 정리가 안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씀드려봅니다.
    이미 블짱님은 본인의 취향에도 불구하고 블로거로서의 스스로의 입장을 고려하여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우여도 최대한 많은 배우를 이 곳에 포스팅하고 계신다고 봐요!!
    간간이 특정 배우, 소속사, 컨셉 등에 대한 호불호의 의견을 피력하실 때도 있는데...
    앞서 언급드린대로 블짱님 또한 블로거이기 이전에 한명의 av팬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등.....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감히 블짱님을 평가하자면.... 매우 훌륭한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2. 잘 아시는대로 블짱님은 유모를 선호하시는 분이십니다. 팬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모자이크의 유무 자체로
    선호도가 나뉘지는 않아요. 다만, 대부분의 유모가 액션뿐만 아니라 배우의 연기력 및 해당 컨셉에 대한 컨셉소화력 등
    이 부각되는 반면... 대부분의 노모는 스토리는 거의 없고 오로지 액션뿐이라는 점 때문에 유모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죠!!

    보다 중요한 것은... 앞서 누누이 말씀드려오듯... 블짱님은 유모선호자이시지만 블로거로서의 입장을 고려하여...
    노모배우에 대한 소개도 틈틈이 하셔서... 전반적인 구색 맞추기를 성공적으로 하고 계시다는 느낌이에요!!


    3. 그리고 디노님!!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요.... 자신의 의견, 주장, 감상 등을 말할 때에 지나친 생략을 하시면
    도대체 이 분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요!!
    물론 그건 제 읽기능력이 부족한 탓도 틀림없이 있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글 쓰는 이의 입장에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피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디노님의 글들을 읽고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일까에 대해 제가 파악된 부분에 한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
    습니다!!

    2012/01/27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16.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7 04:59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17. dino

    1에대한 답변입니다. 당연할수밖에 없고, 당연핟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부분에선,
    누가올타 그르다 애기 자체가 저는 무의미하다 생각합니다. 그 전형적인 얘가,
    유모유저들이 기획사를 막논하고, 노모를 일단은 가고 본다는 얘기라는 거죠. 과거
    저는 이런 얘기 들어본 적도 없는고, 일전에 얘기한 모델, Bunko Kanazawa(金沢文子)
    이얘기할 때 이미 충격을 받았으니까요. 뭐, 악의적인 얘기 아니라, 당연히 생각하세요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건, 같은 문화를 느끼기는 하지만, 같이느끼는 문화의 극심한
    문화차이일 뿐, 이니까요. 이것이 니코티누스님에대한 저의 두번째대한 답변입니다.
    3번째 답변은 .....음....정말 심하게 조심스럽네요. 저에겐 너무 힘든 답변을 원하셨어요.
    ㅠㅠ;;;;; 제가 원하는 건, 여기에 글올리시는 분들의 글을 잃어보면, 글 그대로, 우리내,
    걸그룹들을 좋아하는거랑 뭔 차이가 있느냐는 거란거죠. 별반 차이가 없는데, 정상적인
    토탈커뮤니티엔 블로거도 만들지못하는 이런사회에서 이렇게나마 모여, 소소한 분쟁.
    2000년도엔 어쨌냐는 겁니다. 제가 자제하는 건. 제가 이런 문화를 이렇게 글로서, 밖에
    인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스스로 찾고자해서, 여러 갈래길을 찾으신 분들이 길을 찾고도
    왜 이리 해매이시는지, 저는 그게 조금 안스러울뿐입니다. 분명, 니코티누스님은, 길을
    일찌감치 찾았고, 이건 취미생활일껍니다. 허나 취미생활도 여러 갈래길이 있는데, 단지
    니코티누스님에게는 어떠할지요?
    PS 니코티누스님이 정말 원하신다면, 제가 그간 모아왔던, 유모&노모 하드 띄어드릴수도 있는데용....^^

    2012/01/27 05:04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헐~안되용 디노님 ㅠㅠ 블로그내에서 자료공유는 ㅠㅠ 메일이나 메신져로 얘기하시는건 상관없지만영 ㅠ

      2012/01/27 09:18 [ ADDR : EDIT/ DEL ]
  18. Bunko매니아

    마치 100분 토론 보는 것 같아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dino님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합니다
    분코자료 있으시면 공유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라서요
    저도 노모만 보는데 요새 유모 배우들이 노모로 넘어오는 추세라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2012/01/27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백분토론ㅋㅋㅋ분코를상당히좋아하셧나봐용^^

      2012/01/27 21:47 [ ADDR : EDIT/ DEL ]
    • 나나소라

      소시적에 분코의 노모를 보는 것이 소원이었었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복귀한 분코의 노모를 보게된 순간..... 환상은 환상으로 남겨놔야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2/01/27 22:45 [ ADDR : EDIT/ DEL ]
    • ㅎㅎ나나소라님이분코에대한 애정이각별했었군용ㅎ

      2012/01/27 22:52 [ ADDR : EDIT/ DEL ]
  19. Bunko매니아

    그러게여 나나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차라리 추억속에 남았더라면...더 좋았을텐데..
    살만좀 뺴고나오지 ㅠㅠ..
    예전작품보다가 복귀작보면
    동일인물인가라는 의구심마저...

    2012/01/27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20. mtlee81

    저도 한때 분코자료수집했으나, 다른여배우가 차지하고있는데
    제 입문시 최고였죠.
    지금도가끔생각나네요.

    2012/01/28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21. mtlee81

    네. 그런데 요즘엔 다른여배우에게 빠져있죠.

    2012/01/28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22. 츄뽀미

    ㅋ 역시 니코티누스님 정도 되야 AV매니아로 인정할듯
    오랫만에 오니 더욱더 사람이 많아졌네요! 역시 별이님사이트는 달라~

    2012/01/29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츄뽀미님 오랫만이에영 ㅎㅎㅎㅎ 자주좀오셔용 ㅎㅎ 닉네임 잊겟어요!!ㅋㅋ

      2012/01/29 13:41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

      츄뽐님 올만임미다~~
      이제 마니마니 와주세영~

      2012/01/29 17:31 [ ADDR : EDIT/ DEL ]
    • 니코티누스님이 이렇게 홍보를 ㅎㅎ하시는군용 ㅋㅋㅋ

      2012/01/29 17:47 [ ADDR : EDIT/ DEL ]
    • 츄뽀미

      하하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시다니.. ㅠ,.ㅠ
      요샌 가족들조차 인사도 안하고 사는데.. 별이님 블로그에서
      이런 정을 느끼는군요. 역시 취미가 통하는 사람들이라 다릅니다! ㅎ
      아무리 바뻐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들리겠슴다! !!~

      2012/01/29 19:32 [ ADDR : EDIT/ DEL ]
    • ㅎㅎㅎ한번말구 맨날 들리셔도되용 ㅎㅎㅎ

      2012/01/29 20:25 [ ADDR : EDIT/ DEL ]
  23. Labyrinth

    노모를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한 마디 덧붙이자면, 개인에 따라 취향이 다르시겠지만
    저는 여성의 신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예술작품에서 모자이크는 그 배우를 온전히 아껴줄 수 있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예술작품에서 특정 부분이 원래부터 없으면 모르나, 있는 것을 분명이 아는데
    못 보는거랑 비슷하다고 할까요.
    또 모자이크는 얼굴을 모자이크 하거나 가슴을 모자이크 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상상도 흥분을 자극하거나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결국 상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죠.
    다른 분들처럼 AV배우들에 열정을 가지고 좋아하지는 못하지만 이 또한 배우를 좋아하는
    한 방식이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제가 문장력이 부족해서 의미가 잘 전달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노모를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넋두리를 했다고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별이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알 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지식이 많이 부족해 댓글을 잘 못 달고 눈팅만 해도,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늘 화이팅입니다.!!!

    2012/02/19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121212
    • ㅎㅎㅎ 눈팅안하셔두되용 ㅎㅎ 하시고 싶은 말씀은 언제든지 하셔도되용 ㅎㅎ 만나서 방가워영 ㅎㅎㅎ

      2012/02/19 20:33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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